에이즈치료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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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밀요원 조회 0회 작성일 2020-08-02 14:52: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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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몰랐던 '에이즈' 바로 알기 / YTN

[앵커]
해마다 에이즈 환자 수는 급격히 늘고 있지만, 아직도 차별과 편견은 여전한데요. '에이즈'가 어떤 질병인지, 또 근본적인 치료 방법은 없는 것인지 전문가와 함께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조 병 희 원장 연결돼 있습니다. 원장님안녕하십니까? 정확하게 에이즈는 어떤 질병인가요?

[인터뷰]
우리가 흔히 에이즈라고 하는 병은 인체의 면역 결핍 바이러스라고 하는, 보통 영어 약자로 HIV라고 하는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다가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면역 기능이 저하되어 면역과 관련한 여러 가지 질환을 일으키는 병을 우리가 에이즈라고 부릅니다.

[앵커]
HIV 바이러스가 '에이즈'의 원인 바이러스라고 하는데요. HIV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바로 에이즈에 걸렸다고 볼 수 있는 것인가요?

[인터뷰]
HIV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증상이 바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잠복기가 상당히 깁니다. 수년에서 10년까지 상당히 길어요. 그래서 감염되고도 상당 기간은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니까 정상인처럼 살다가 일정 기간이 지나면 증상이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이죠.

[앵커]
'에이즈'하면 예전에는 정말 걸리면 죽는 병으로, 치료제가 없는 병으로 알려지지 않았습니까? 요새는 어떻습니까?

[인터뷰]
치료제는 없지만, 면역 기능을 약화시키는 병이기 때문에 면역 기능을 유지시키는 약, 항바이러스제 약들은 많이 개발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면역 기능만 떨어뜨리지만 않으면 정상인처럼 살 수 있기 때문에 항바이러스 치료만 잘 받으면 정상인과 다름없이 수십 년 동안 살 수 있는 병입니다. 그러니까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는 거죠.

[앵커]
앞서 에이즈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는 내용 전해드렸는데요. 왜 에이즈 환자가 늘고 있습니까?

[인터뷰]
HIV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이 우리나라에서는 대부분 성관계를 통해 감염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감염자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주로 20대 젊은 층에서 안전 조치를 제대로 취하지 않은 채 하는 성관계가 많아졌다는 것이 주요한 원인이라고 생각됩니다. 20대 젊은이들의 에이즈에 대한 경각심이 부족해진 것이 원인인 것 같습니다.

[앵커]
그렇다면 에이즈 감염 환자의 치료는 어떻게 이뤄지고 있습니까?

[인터뷰]
현재 감염되어서 질병관리본부에 신고가 되면, 각 거주지 인근의 종합병원에 등록되어서 정기적으로 검진...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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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오정현 : ㅋㅋㅋ!~
정말... 멍청한 뉴스!~
이ᅳ : 병이 생기는거야 병을 옮기는거야
김은지 : 염안섭 원장님이 짱인뎅 ㅋㅋㅋㅋㅋㅋ
즐거움이가득 : 소외받게 해야 에이즈 안걸리지않나? 수혈이나 모태로 걸린것만 특별대우해주고 나머지는 지들이 알아서해야지 자기들이 좋아서 함부로 놀리고 다닌거를 왜 국가에서 관리해줘야됨 약을 안먹거나 거부하는 에이즈인은 끔찍하게 죽어가는 모습촬영해서 유튜브에 올리고 경각심일깨우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야함 국가차원에서
전갑철 : 에이즈가.차별이.우선인.아니면
예방이.우선인.묻고.십습니다
너무.방관한.발언.갇습니다
요즘같이.성.물란을.어떻게.보십니까.
묻고십습니다
전갑철 : 에이즈바이러스감염.너무.경제논리로.
선동합니다.일단불치병이란.분명한대
왜.면역력이.떨어지면.만병의.원인과
폐렴으로.사망.하는데.왜.호도.하는발언으로.선동하는지요
당신들이.한번.걸려보십시요.
예방이.우선않닌가요.묻고십습니다
언더갓 : 진짜 제대로 알려라 국민들에게 염안섭 원장님 강의 들어라 제발
김민성 :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 건 그냥 교수를 사퇴해야 할거 같은데,,,,,,,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건 걸리면 죽진 않으니 걱정마라 이런 소리인가요?
만능진 : 에이즈걸리면 성관계 못하게 해라!
코로나처럼 죄없는사람 걸리면 어째됨
Yung Kim : 에이즈는 결국 젊어서 죽긴 마찬가지죠
각종 심한병에 걸려서
동성간 성행위ᆞ항문성행위를ㅈ통해 감염되죠
기저귀차고 ᆞ각종병에 걸려 죽는게 걱정할만한게 아니라고 말씀하시는건 거짓말이죠!

[과학본색] ② HIV 감염자와 에이즈 환자는 다르다? / YTN 사이언스

■ 최소라 / 과학뉴스팀 기자

[앵커]
다음 소식으로 넘어가 볼까요?

[기자]
얼마 전 대구교도소에 수감된 HIV 감염자, 그러니까 에이즈를 유발하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수감자들이 인권위에 진정을 냈습니다.

교도소에서 격리 수용되고 '특이환자'라고 불리는 등 차별과 인권침해가 있었다는 겁니다.

이에 지난 7월 인권위는 HIV 감염 수감자의 병력을 노출하거나 차별하는 것이 인권침해라고 판결했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 다른 지역 교도소에서는 수감자들의 반발로 HIV 감염자들을 별도 건물로 옮기는 등 아직도 교도소 현장에서는 이에 대한 갈등이 깊다고 전해졌습니다.

[앵커]
HIV 감염자와 에이즈 환자는 다르다고 하는데, 정확히 어떻게 다른가요?

[기자]
네, HIV,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죠.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은 바로 에이즈 환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짧게는 3년부터 길게는 수십 년 후, 보통은 6, 7년 후 에이즈 환자가 됩니다.

에이즈는 HIV에 감염된 데다 면역력이 극도로 저하된 상태를 칭하는 병명입니다. 바이러스가 면역 세포를 점점 파괴하다가 너무 많이 파괴해버려서요, 면역 관련 특정 세포가 피 한 방울 그러니까 1㎕(마이크로리터)에 200개 이하일 때 에이즈에 걸렸다고 하는데요.

그때는 면역력이 너무 저하된 상태라서 남들은 걸리지 않는 감기나 아주 약한 병도 다 걸릴 수 있습니다. 림프종 등 암에 걸릴 확률도 높아집니다.

[앵커]
그렇군요, 그러니까 HIV 바이러스에 감염됐지만, 에이즈 판정을 받지 않은 사람이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그런 경우가 앞서 언급하신 대구교도소에 수감된 수감자들이잖아요.

이 사람들 역시 다른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할 위험을 가지고 있는 건가요?

[기자]
전파 여부는 바이러스 보유자가 치료를 잘 받느냐, 받지 않느냐에 따라 달려있다고 하는데요.

먼저 치료를 안 받는 경우는요, 피 한 방울에 바이러스가 10만 개까지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혈액을 통해서는 물론 성관계로도 바이러스가 전파될 수 있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 바이러스가 피 한 방울에 천 개에서 만 개 정도로 줄어든 상태가 유지되는데요. 이때는 바이러스가 성관계로는 잘 전파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때도 물론 주사기를 같이 쓰는 등 혈액으로는 전파될 수 있습니다.

[앵커]
그럼 치료를 성실하게 받은 경우는 어떤가요?

[기자]
약을 수개월 정도 먹으면 바이러스양은 피 한 방울에 50개 정도까지로 줄어듭니다.

바이러스 검출 검사에서도 바이러스를 검출하지 못하는 수준인데요. 그만큼 바이러스 자체의 개수는 적게 유지가 된다는 겁니다. 그렇더라도 혈액을 통해서는 다른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 말 들어보겠습니다.

[정용필 / 서울아산병원 감염내과 교수 : 치료를 안 했다고 해서 음식이나 단순히 물건을 같이 쓰는 것으로 전파되지 않습니다. 주로 치료 안 한 사람의 전파 경로는 헌혈 같은 (것입니다)]

[앵커]
그럼 인권위 결정에 따라 앞으로는 일반 수감자와 HIV 감염자와 방을 같이 써야 한다는 이야기인데요, 주의할 점은 있을까요?

[기자]
물건을 같이 쓰는 것은 문제가 안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만약 피가 섞일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조심해야겠죠.

예를 들면 교도소 내 물품 중 손톱깎이에 희박한 확률로 피가 묻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근데 바이러스는 하루 이틀 공기에 있으면 죽습니다.

에이즈나 HIV 피가 묻어있었다고 해도 시간이 오래 지났다면 감염 가능성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전문가 의...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u0026s_hcd=\u0026key=201908091639358305
피노키오 : 그럼 예를 들어 입안에 염증이있는 hiv환자랑 같은 찌게를 떠먹는건 괜찮은건지...궁금하네요..

"줄기세포 이식으로 사상 두번째 에이즈 완치" / YTN

[앵커]
영국의 한 에이즈 환자가 줄기세포 이식 수술을 받은 후 에이즈가 완치된 것으로 보인다는 기사가 과학 전문 매체 '네이처'에 실렸습니다.

지난 2007년 독일 베를린에서 같은 방법으로 첫 완치 환자가 나온 지 10여 년 만에 두 번째 사례가 나오면서 에이즈 정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금까지 에이즈에서 완치된 환자는 일명 '베를린 환자'로 불린 미국인 티머시 레이 브라운 단 한 명뿐이었습니다.

지난 2007년 에이즈 합병으로 온 백혈병 치료를 위해 독일 베를린에서 줄기세포 이식수술을 받은 뒤, 에이즈 바이러스, HIV에 대한 면역력이 생긴 것입니다.

최초의 에이즈 완치로 기록됐지만, 줄기세포 이식 수술 자체가 워낙 위험한 데다 HIV 면역력이 있으면서 환자와 딱 맞는 공여자를 찾는 게 너무 어려워 '기적의 사례'로만 여겨져 왔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 기적이 런던에서 일어났습니다.

신원을 공개하지 않은 이른바 '런던 환자' 역시 에이즈 합병으로 온 암, 호지킨 림프종 치료를 위해 실시한 줄기세포 이식 수술이 완치의 열쇠였습니다.

[라빈드라 굽타 / 유니버시티 칼리지런던 교수 : 줄기세포 이식 수술 후에 HIV 바이러스가 거의 모두 없어졌다는 걸 확신하는데 16개월이 걸렸습니다.]

이번 역시 보편적으로 시도할 수 있는 에이즈 치료법이라고 말하긴 이르지만, 이른바 '기적'이 반복되면서 에이즈 정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케이트 켈랜드 / 로이터 의학전문기자 : (런던 환자의 완치는) AIDS 치료법 발견이 가능하다는 걸 증명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기적의 사나이 '베를린 환자'도 반가움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티머시 레이 브라운 / 세계 최초 에이즈 완치된 사람 (베를린 환자) : (두 번째 완치 환자의 등장은) 과학 발전에도 도움이 되고, HIV 양성 환자들에게도 희망을 줄 것입니다.]

의학계는 '런던 환자'의 완치는 '베를린 환자'가 요행이 아니었다는 걸 증명한 것이라며, 줄기세포 이식이 에이즈 치료에 폭넓게 활용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YTN 기정훈[prodi@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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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이정현 : 에이즈 잡으면 헤르페스 독감등등 바이러스 치료제가 빨리 나오겠네요.
%펭쭈닝 : 기적을 좀더 가치있는 기적으로 바꾸는 사람들은 많다 하지만 돈울위해 그 기적을 이기적인 데에 사용하는게 문재이다
의알남 닥터오 : 베를린 환자에 대한 자세한 설명 보시죠
강은솔 : 박주영 너 벌받은거야.
Evelyn Ponce : I hate chae jung bae I hate him because he a such a jerk
이얌 : 탈모는!?

... 

#에이즈치료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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