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링크

[청주MBC뉴스]올림픽을 꿈꾸지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안녕!MBC충북 작성일14-02-16 00:00 조회6회 댓글0건

본문



◀ANC▶\r
소치 동계올림픽 보면서 충북 출신 선수들이\r
출전했었다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쉬워하는 \r
분들 많으신데요, 규격 스케이트장 하나 없을 만큼 충북의 동계스포츠 인프라는 아직도\r
열악합니다. 이해승 기자입니다.\r
◀END▶\r
\r
\r
◀VCR▶\r
청주의 한 실내 아이스링크장.\r
\r
많은 사람들 틈을 비집고 빠른 속도로 \r
질주하는 충북 유일의 숏트랙 팀.\r
\r
초등학생들로 구성된 선수들은 \r
이달 말로 다가온 동계체전에 대비해 \r
막바지 훈련이 한창입니다.\r
\r
◀INT▶\r
민경현/용암초4\r
"스케이트 선수돼서 동계올림픽 나가는게 꿈"\r
\r
선수들과 뒤엉켜 \r
피겨스케이팅을 배우는 한 어린이는 \r
조만간 있을 승급 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r
\r
◀INT▶\r
조민정 초4\r
"김연아 언니 보고 반해서 배우기 시작"\r
\r
충북에서도 많은 꿈나무들이 \r
동계올림픽을 꿈꾸고 있지만, \r
부족한 인프라에 한계가 큽니다.\r
\r
이번 소치 올림픽에서도 \r
충북 출신 선수는 단 한명도 없습니다.\r
\r
◀INT▶\r
이우용/ 스케이트 코치\r
"경기장 규격이 안나오니까 위험하고"\r
\r
전국대회 출전 선수들은 \r
스키는 용평, 스케이트는 서울과 성남, \r
컬링은 경북 등 경기장이 있는 곳을 \r
찾아다니며 훈련하고 있습니다.\r
\r
이 때문에 상급학교로 갈 수록 \r
다른 지역으로 옮겨가기도 합니다.\r
\r
열악한 환경,\r
그래도 어린 선수들의 꿈과 열정이 \r
있기에 충북 동계 스포츠는 \r
명맥을 이어가기가고 있습니다.\r
\r
mbc news이해승입니다.\r
◀END▶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13건 4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hakase-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