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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템플러 조회 9회 작성일 2020-11-23 19:53: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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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차 유리 깨는데도...'요지부동' 음주운전자 / YTN (Yes! Top News)

[앵커]
이른 새벽 서울 한복판에서 경찰이 삼단봉으로 승용차 유리를 깨려는 시도까지 하며 연행 작전을 벌였습니다.

알고 보니 음주운전 처벌을 피하려는 사람들 때문에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김승환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길가에 서 있는 승용차에서 사람들이 눈을 떼지 못합니다.

경찰이 승용차 전면 유리를 삼단봉으로 내려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경찰은 아예 차 위로 올라가 유리창 깨기를 시도합니다.

운전석 바로 앞 유리창도 쳐보지만, 안에 있던 운전자는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당시 목격자 : 굉장히 중대한 범죄가 일어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경찰에 협조하지 않은 현행범에 대해 공권력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는….]

창문조차 열지 않고 무려 30분 넘게 버틴 운전자.

혐의는 음주운전이었습니다.

[경찰 관계자 : (차가) 약간 좀 왔다가 갔다 하고 하니까 (지나가던 시민이) 신고를 했고 그래서 경찰관이 출동해서 확인하려고 했는데 문을 안 열어주고 버티다가….]

격렬한 저항 끝에 차에서 나온 운전자 49살 김 모 씨와 48살 장 모 씨.

경찰관 여러 명이 달려들어 겨우 제압에 성공했습니다.

주변에도 술 냄새가 풍겼지만 운전자 김 씨는 끝까지 음주 측정을 거부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음주 측정 불응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면허 취소 수준인 알코올 농도 0.2%를 적용하고, 공무집행 방해 혐의까지 더해 입건했습니다.

같이 타고 있던 장 씨 역시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형사 처벌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YTN 김승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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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삼단봉으로 차 창문 '쾅'…도로 한복판서 왜? / 연합뉴스 (Yonhapnews)

[영상] 경찰, 삼단봉으로 차 창문 '쾅'…도로 한복판서 왜?

차량 도난 사건으로 출동 지령을 받은 경찰이 도로 한가운데서 용의차량을 발견하고 검거하는 모습이 영상으로 공개됐습니다.

경찰이 추격해오자 용의차량은 위험한 곡예 운전을 펼치는가 하면 골목길을 요리조리 피해 달리며 시민의 안전을 위협했는데요.

결국 한 시민이 자신의 차량으로 앞을 막아선 후에야 용의자는 더는 도주할 곳이 없어 경찰에 투항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제공 : 서울지방경찰청

구성 :김해연 / 편집:김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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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거영상] 초등학교 앞에서 난동을 부리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학생 920여 명이 재학중인 서울 관악구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괴한이 흉기난동을 벌이다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초등학교 하교 시각을 불과 2시간 앞두고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검거 과정에서 부상을 입은 경찰관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검거영상 #난동 #초등학교 #관악구 #경찰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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