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 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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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두루미 조회 27회 작성일 2020-10-08 18:50: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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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비슷해도 값은 2배…"아쿠아슈즈 잘 따져 골라야"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품질 비슷해도 값은 2배…"아쿠아슈즈 잘 따져 골라야"

[앵커]

물놀이 할 때 자녀들 미끄러져 다칠까봐 아쿠아슈즈 신기시는 분들 많으시죠?

소비자단체가 시판 제품 실제 품질을 따져보니 다행히 대부분 합격점이었는데 문제는 비슷한 품질에 값은 2배 차이가 난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동훈 기자입니다.

[기자]

대형 워터파크에서 어린이들이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렇게 워터파크나 수영장,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다보면 흔히 발생하는 미끄러짐 사고 방지를 위해 아쿠아슈즈는 이미 여름철 가족 피서의 필수품이 됐습니다.

하지만 뚜렷한 선택기준은 없는 실정입니다.

[이은솔 / 경기도 의정부시] "거의 색상만 봐요. 신어보고 그냥 편하기만 하면…가격은 같은 거라면 싼 걸로…"

한 소비자단체가 시판 9개 아쿠아슈즈들의 성능과 가격을 비교해봤습니다.

품질은 전반적으로 괜찮아 7개가 미끄러짐 방지에 '매우 우수' 내지 '우수' 평가를 받았고 나머지 2개도 '양호'였습니다.

그런데 가장 싼 2만 원대 제품이 '우수'였는데 가장 비싼 4만7,000 원대 제품도 비슷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같은 품질에 가격 차이가 2배 넘게 난 겁니다.

다만 제품에 따라 무게가 최대 2배 이상 차이 났고 형태도 달랐습니다.

안전 기능은 비슷해도 편의성, 디자인에서 차이가 난 겁니다.

[김연화 / 소비자공익네트워크 회장] "운동화형, 양말과 비슷한 스킨형, 발바닥에 패치처럼 붙이는 '풋패드'형 등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한편, 아쿠아슈즈는 햇빛에 취약한 폴리에스터, 폴리우레탄 성분이 혼용돼있어 세탁 후에는 그늘에 말려야 변색과 변형을 막을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이동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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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소비자매거진 W (아쿠아슈즈 건조시간·내구성 천차만별)

야외 활동 인구가 많아지면서 아쿠아슈즈가 인기를 끌고 있지만, 잘 마르지 않고 내구성도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시민모임이 시중에 판매 중인 아쿠아슈즈 12개 제품을 품질을 조사한 결과 제품별로 건조 속도가 최대 17시간이나 차이가 났습니다.
밀레, 컬럼비아 제품은 12시간 걸린 데 반해 캠프라인은 무려 29시간으로 2배 이상 걸렸습니다.
이 밖에 내구성과 안전성, 품질표시 부문에 대한 조사도 진행됐습니다.
아쿠아슈즈가 물에 젖은 상태에서 신발 밑창의 접착력을 조사한 결과 칸투칸 제품이 가장 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INT 소비자시민모임 홍미나 팀장

더불어 아쿠아슈즈를 선택할 때도 사용목적과 사용조건, 가격대는 물론 겉창의 마모도, 접착강도 등을 비교해 구입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소비자TV 노하빈 기자 ( habinnoh@ctvkore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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